[AI 뉴스] AI 썼더니, 응급실 퇴실기록 30초만에 뚝딱…"퀄리티도 뛰어나"
  • 작성일 2025.12.05
  •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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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브란스 병원은 연세대 의대 김지훈 응급의학교실 교수와 유승창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교수 연구팀이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기반으로 하는 응급실 퇴실 기록을 작성해주는 AI 모델 '와이낫(Y-Knot)'을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응급실 의사들의 행정 업무 부담은 줄어들고, 그만큼 환자에게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진은 환자를 신속히 치료해야 하는 현장에서는 의사들의 업무 부담을 가중시키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응급환자진료기록부를 자동으로 작성해주는 AI 모델을 개발했다. 

 

 AI 모델이 기록부 초안을 작성해주면 의사는 검토 수준의 확인만 하면 된다. 

이번에 개발된 AI 모델은 '온사이트(on-site) 대규모 언어 모델'과 '경량 트랜스 '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외부 네트워크와의 연결 없이 응급실 내부망 안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개인정보 유출 등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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