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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뉴스] 명령어만으로 AI가 코드 척척 뉴노멀로 떠오른 '바이브 코딩'
- 작성일 2025.10.31
- 작성자 관리자
- 조회수 4
인공지능(AI) 사주 상담 챗봇 플랫폼 젠디 등을 개발한 어보브테크는 최근 개발자 채용 과정에서 지원자들에게 클로드 코드 유료 계정을 나눠줬다.
클로드 코드는 이용자가 영어 문장으로 명령어를 입력하면 AI가 요구 사항에 맞게 코드를 작성하는 '바이브 코딩' 앱이다.
어보브테크 대표는 "코딩 방식은 기술 발전에 따라 변한다"며 "회사 차원에서 직원들이 바이브 코딩 도구를 마음껏 이용하고 생산성을 높이길 원해 채용 단계에서 바이브 코딩 활용 역량을 시험했다"고 말했다.
어보브테크의 사례처럼 IT 업계에 바이브 코딩 열풍이 불고 있다. 바이브, 말 그대로 감 만으로 코드를 만드는 개발 방식을 뜻한다.
사람이 자바스크립트나 파이썬 등 프로그래밍 언어를 한 줄 한 줄 입력하지 않고 소프트웨어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게 바이브 코딩이다.
구글 클라우드는 바이브 코딩의 정의를 "AI를 사용해 자연어 프롬프트에서 기능 코드를 생성하며 개발을 가속하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이라고 정의한다.
AI가 개발자의 수고로움을 덜어내는 조수 역할을 하는 것이다. 현재 대표적인 바이브 코딩 앱으로는 윈드서프, 커서, 클로드 코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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